정본 근거: 2026-08-13_인터널_2.1_백로그.md §B7 · SIZING.md(W-chat 분대). 화면 시안은 실물 앱 색·서체·모서리 값(STYLEGUIDE.md v3)을 그대로 썼습니다.
왜 컨펌을 받나요 — 그리도스 개발 규칙에 "화면이 새로 생기거나 배치가 바뀌는 변경은 만들기 전에 원우님 승인을 받는다"는 안전 규칙이 있습니다. 아래 4가지는 대화창(채팅 화면)에 새 화면 요소가 생기는 기능이라, 개발 부대가 만들기 전에 이 화면으로 먼저 여쭙니다.
어떻게 보면 되나요 — 카드마다 폰 화면 시안이 있습니다. 파란 테두리 + NEW 표시가 새로 생기는 부분입니다. 점선 테두리를 눌러보세요 — 실제로 조작했을 때 어떻게 바뀌는지 움직여서 보여줍니다. 마지막에 승인 / 조건부 승인 / 이번엔 보류 중 하나를 눌러 주세요.
무엇을·왜 — AI가 여러 단계로 나눠 진행하는 긴 작업을 할 때, 지금 몇 단계째인지를 대화 위에 작은 알약 모양으로 보여줍니다("2/5단계"처럼). 그 알약을 누르면 전체 단계 목록이 펼쳐집니다. 짧은 질문-답변에는 뜨지 않고, 여러 단계로 나눠 진행하는 작업일 때만 뜹니다. 비유하자면 배달 앱의 "조리 중 → 배달 중 → 도착" 진행바를 대화 위에 얹는 것과 비슷합니다.
무엇을·왜 — 여러 서브에이전트(하위 워커 AI)가 동시에 일하고 있을 때,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"활성 중 / 완료" 목록으로 보여주고, 하나를 누르면 그 워커가 실제로 나눈 대화를 볼 수 있습니다. 비유하면 배달 앱에서 "지금 배달 중인 기사님 3명, 완료된 배달 5건"을 한 화면에서 보고, 기사님 한 명을 누르면 그 배달의 상세 경로가 보이는 것과 비슷합니다. 지금도 비슷한 현황판이 있지만 원우님이 "보기 불편하다"고 하셔서 이번엔 설계부터 다시 합니다.
무엇을·왜 — 지금 하던 작업 대화는 그대로 둔 채, 옆에서 살짝 다른 질문을 하고 답만 받는 기능입니다. 이 질문은 원래 대화 기록에 남지 않고, 하던 작업의 맥락(그동안 나눈 대화 내용)도 쓰지 않습니다. 비유하면 회의 중에 옆 사람에게 귓속말로 "지금 몇 시야?"라고 묻는 것과 비슷합니다 — 회의록에는 안 남고 회의 흐름도 안 끊깁니다.
/btw, 코덱스 /side)을 참고한 가장 보수적인 해석(입력줄 근처 작은 버튼 → 작은 팝업)입니다 — 점선 테두리로 "확정 아님"을 표시했습니다. 실제 배치는 설계 후 별도로 다시 확인받습니다.무엇을·왜 — 대화 중 AI가 기획서·보고서 같은 산출물을 HTML 화면으로 만들었을 때, 버튼 하나로 그 화면을 기존 "보드영역"(지금 그리드 안에 이미 있는 HTML 뷰어)에 바로 띄우는 기능입니다. 원우님이 직접 요청하신 것입니다: "기획·보고서를 HTML로 보여주는 형태로, 버튼 누르면 만들어서 보드영역에 바로 띄워주면 편할 것 같다." 중요 — 새 저장 방식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. 이미 있는 HTML 뷰어·현황판 방식(md 파일이 정본, HTML은 거기서 다시 만들 수 있는 파생물)에 그대로 연결만 합니다.
무엇을·왜 — 이건 새 화면이 아니라 글자 하나 통일하는 작은 건입니다. 개발 부대가 화면을 하나하나 확인하던 중(워크스루) 발견했습니다: 칸반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설명("담당: 사용자")과, 담당자를 바꿨을 때 뜨는 알림("담당을 바꿨습니다")에서 "담당"이라는 말을 쓰고 있는데, 다른 화면에서는 "담당자"라고 씁니다. 이 두 곳도 "담당자"로 맞출지 여쭙니다.